‘K고궁’ 외국인 관람객 700만명 목표…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
전통 가옥의 멋과 기품을 느끼며 하룻밤 머무를 수 있는 '국가유산 스테이'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. 국가유산청은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정부안에 따라 내년도 예산이 1조6천645억원으로 편성됐다고 4일 밝혔다. 올해 예산 1조4천971억과 비교하면 약 11.2%(1천674억원) 증가했다. 국가유산청은 "K-컬처의 원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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